진짜 나로 사는 세상 | 크리에이터 클럽

4년전,
연남동의 겨울

“책은 사지 않아도 좋아”

누구든지
이곳에 와서 혼자만의
조용한 사색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우리는 작은 서점을 만들었어요.

무인서점,
단 3권의 책, 점원은 0명.

어렵게 만든 이 공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그들은 매일 저녁
이곳에서 자신이 꿈꾸는
미래와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곤 했죠

다양한 사람들

상대방을 존중하는 문화

따뜻한 공간

사소하고 쉬워 보이는, 하지만 한번에 갖춰지기 어려웠던 이 세가지가 모두 갖춰 졌을 때

다시, 우리는 그곳을
이렇게 부르기 시작했어요.

THE CREATOR CLUB

크리에이터 클럽

2300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영감의 아지트이자 소셜살롱.
이곳은 세상에 없던 커뮤니티가 되었어요.

크리에이터 클럽은,
오늘날 사회에서 추구하는 보편적인 행복이 더는 진정한 개인의 행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스스로 정의한 삶을 살아내는 것이 진정한 개인의 행복이자 그 자체로 위대한 일이라고 믿어요.

정기적이고 생산적인 모임

나를 구분 짓던 직업과 나이를 밝히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3개월간, 2주마다 정기적으로 모여 오로지 나의 가치관과 생각만으로 대화하고 교류해요.

소비하는 사람에서,
생산하는 사람으로

자유로운 생각에서 비롯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해 볼 수 있는 도전을 통해 함께 소비하는 사람에서 생산하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추구해 봐요.
크리에이터 클럽 문화

나이와 직업을
밝히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 클럽은 많은 변화와 시행착오를 거쳐왔어요. 하지만 그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야 할 우리의 문화 ‘나를 드러내며 동시에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나이와 직업을 밝히지 않는 대원칙 아래에 다음 다섯 가지의 수칙을 함께 공유하고 있어요.
크리에이터 클럽 공간

어서와요 이곳은
우리만의 거실이자 작업실.

작은 무인서점에서 이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거실과 작업실이 되었어요. 우리만의 문화와 활동들이 방해받지 않고 퇴색되지 않도록 커뮤니티 매니저들이 돕고 있어 이젠 모두가 마음 편히 나와 타인의 생각을 여행하는데 집중할 수 있어요.

좋은 사람들과, 존중하는 문화, 익숙한 공간.
당연하고 일상적인 것들의 회복.

4년 전, 크리에이터 클럽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도,
그리고 지금도 우리의 목표는 같아요.
당신의 일상이
당신다워지는 것
궁금한가요?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일상의 모습.

당신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요?

혹시, 아침에 눈을 뜨면 기대했던 하루를 보낼 생각에 가슴이 벅차올랐던 때를 기억하나요? 까마득하다 생각이 들어도 괜찮아요. 우리 참 열심히 살아왔잖아요. 그런데, 우리 언제까지 이렇게 반복될 수 있을까요?

“지루하고 뻔한 관계들, 소중한 내 일상이 의미없이 소모되고 있는건 아닐까?”

익숙하고 편안한 관계가 나쁘다는 말이 아니에요. 의미를 상실해가는 게 슬플 뿐이죠. 습관적으로 그냥 하는 일들이 일상을 꽉 채우게 되었을 때 우리의 삶은 급속도로 의미를 상실하고 지루해집니다.

크리에이터 클럽은 아주 작은 영감 한방울 입니다. 2주일에 한 번 정도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해보지 않았던 소소한 활동들을 해보세요.

당신의 일상 속에, 작은 비일상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일상 속 변화가 당신의 잠들었던 생동감을 확 일깨워 줄거에요.

“난 혼자가 좋았던 게 아니야 내게 무례한 사람들이 싫었던 거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함께 해야 행복할 수 있는 존재라고. 그런데 요즈음 우릴 둘러쌓고 있는 사회는 오히려 우릴 괴롭게만 해요.

자꾸 뭔갈 요구하는 직장 상사, 자꾸 뭔갈 기대하는 부모님, 나를 의식하는 것 같은 친구. 혼자가 좋은게 아니라, 차리라 혼자가 편한 세상이잖아요.

크리에이터 클럽에서 당신으로 살아가보세요. 선을 지키는 자유로움과 예의를 지키는 위트 있는 세상 속에서 건강하게 교류해보세요.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내게서 직업과 나이를 제외하면 어떻게 나를 소개 할 수 있지?”

어느 순간, 자기 소개를 하게되면 직업과 나이를 이야기 하면 이야기 할께 없어졌어요. 십년 전의 당신에게 물어봤다면 어떤 대답을 했을까요? 이것 저것 사회가 요구하는 것들을 맞춰가다 보니. 막상 내가 누군지 잊은 것 같아요.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사실 누구보다 감수성이 풍부했고, 호기심 가득한 철학자였으며, 가을의 낙엽소리를 사랑할 줄 알던 사람이라는 사실을요.

크리에이터 클럽에서 잠시 순수했던 당신에게 다시 찾아가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직업과 나이를 제외했을 때, 사실 진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자기소개가 시작되기 마련이잖아요.

“혼자만 즐기고 있는 새 취미가 또 다시 질려버릴까 걱정이야.”

조용히 즐기고 있는 당신의 취미가 있나요? 혹은 남들보다 잘 알고 있는 분야가 있나요? 실뜨기를 잘 하시나요? 주식투자를 좀 잘하세요? 크클러들과 공유해보는건 어떨까요?

크리에이터 클럽에서는 당신이 사소하다고 느끼는 당신의 재능을 보고 박수쳐줄 사람들로 가득차 있답니다. 크리에이터 클럽에서 당신의 사소한 재능을 가지고 모임을 열어보세요.

팬을 만들어보세요. 당신의 콘텐츠에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도 있다니까요? 이건 비밀인데... 크클을 시작하고 회사를 그만둔 직업 크클러들도 있답니다.

어때요? 진짜 나로 사는 세상
크리에이터 클럽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삶을 주도적으로 바꿔 나가고 있어요. 스스로 인생의 핸들을 쥐고 싶다면, 이젠 망설이지 말고 함께해요.

크리에이터 클럽만의 새로운 문화

크클에는 3가지가 없대요 그게 뭘까요?
'꼰대', '잘난척', '무례한 사람'은 커뮤니티에서 퇴출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불편한 관계들이 없는 편안한 공간에서는 진짜 나를 드러낼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크리에이터 클럽의 상호존중 문화와 규칙들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커뮤니티 매니저들이 직접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규칙을 어길 시 퇴출 된답니다.

크리에이터 클럽은 '나답게 사는 사람들의 새로운 세계'를 꿈꾸고 있어요. 그런 이곳에 새로운 사람들이 계속해서 함께 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사람들이 우리의 문화와 규칙을 지키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딱딱한 사회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유쾌하게 크클 라이프를 즐겨보세요.

정기모임

일상에서 만나기 어려운 다양한 사람들과의 신선한 만남.
죽을 때 까지 만날 일 없던 새로운 사람과 교류합니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테마를 선정, 다양한 세계를 살아온 매력적인 사람들과 3개월 간 서로 영감을 주고 받고 의미있는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너무 깊지도 너무 얕지도 않은 느슨한 연결고리 속에서 스트레스 없는 새로운 사회적 관계망을 만나보세요. 크리에이터 클럽이 직접 디자인한 대화 주제로 색다른 생각들을 여행해보세요.

같이 창업할 동지를 찾을 수도, 편하게 술 한잔을 기울일 수 있는 친구를 만들 수도,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를 찾을 수도, 평생을 꿈꾼 연인을 만날 수도 있겠죠?

크클링 & 더모임

당신만의 재능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콘텐츠로 만들어보세요
크클링은 크리에이터 클럽 멤버들만 활동할 수 있고 오프라인까지 연결된 '폐쇄형 SNS'를 통해 개최 할 수 있는 작은 5인 이하 소모임입니다. 수천명의 크클러 중 당신이 좋아하는 취향과 관심사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원한다면, 크리에이터 클럽 지점에서 오프라인 모임까지 시간과 장소까지 예약할 수 있답니다. 당신은 어떤 취향과 재능을 가지고 있나요? 자신있게 드러내고 공유해서 더 발전시켜 보세요. 하늘을 좋아하는 크클러는 크클러들과 함께 밤마다 달을 관찰하기도 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크클러들은 평일 밤 소소한 '첫인상 글쓰기'를 하며 재미있게 글을 쓰는 모임을 열기도 해요.

친절한 크클러들은 당신을 평가하지 않고 응원해 줄거에요. 어떤 크클러는 자신이 가진 소소한 재능으로 이제는 유료 모임까지 개최해서 수익을 내는 '직업 크클러'가 되었답니다. 나다운 사람들로 가득찬 이곳에서 그간 숨겨왔던 당신의 취향과 재능을 맘껏 발휘해보세요.

원한다면 매일매일

월 75,000원의 합리적 가격으로 매주 180개 이상의 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매일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도, 매일 매일 새로운 활동에 도전해 볼 수도 있어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인 크클링부터 진짜 전문가가 함께하는 크클링, 소소하게 저녁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크클링까지 크클에서는 수천명이 넘는 크클러들이 매달 수백개가 넘는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나눠요.

영어로 말하기 크클링, 주식 관련 정보 공유 크클링, 장례지도사가 말하는 죽음에 관한 크클링 등 다른 곳에서는 경험 할 수 없는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들이 매일매일 넘쳐난답니다.

크클 멤버십 회원들만 사용할 수 있는 앱에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살펴보고 참여하기만 하면 끝, 낯선게 두렵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검증된 멤버들과 안전한 크클 공간에서 진행하며, 도움을 줄 커뮤니티 매니저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으니까요. 일상을 완전히 새롭게 바꿀 준비되셨나요?

당신의 새로운 3개월을 위한, 정기모임 커리큘럼

만나면 늘 뻔한 사람들과 그저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들을 이젠, 진짜 당신이 되어 보낼 수 있나요?
온전한 내가 되어 함께 할 수 있는 곳에서 서로의 모습을 조명하고,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다양한 테마와 함께 잊지 못할 3개월을 보내보세요.
변호사와 타투이스트가 죽음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색다른 그림속에 함께 해보세요.
크리에이터 클럽은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직업과 나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사람과 사람으로서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전혀 다른 세계를 살아온 새로운 사람들과 팀을 이뤄 3개월 간 다양한 영감을 주고 받고 교류해 보세요.
부담스러울 정도로 깊지도, 휘발될 정도로 얕지도 않은 느슨한 연결고리 속에서 맺는 새로운 관계를 직접 경험해봐요.

0가지 정기모임 테마 살펴보기

소비하는 사람에서
생산하는 사람으로, 크클링

2,000명이 넘는, 완전히 새로운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모든 영감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비즈 악세사리 제작 크클링, 시티팝 & LP 턴테이블 크클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소셜 살롱에서는 마음을 열고 다른 이의 생각을 여행하는데 고민과 걱정은 없어야 하니까요.
크클의 회원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할 수 있고 또 누구든지 내 생각을 펼쳐볼 수 있어야죠. 이제 필요한 고민과 걱정은 크클이 대신 할게요.
나 혼자 즐기던 것을 타인과 함께 나눌 때, 나만의 취미는 나만의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다양한 취미와 재능을 공유하고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더모임'에서 당신의 재능을 직접 판매해보세요.

수천명의 크클러들과 멤버 전용 앱을 통해 더 폭넓게 교류해보세요.

앱 사용법
함께 해보고 싶은 활동이 있나요? 나누고 싶은 영감이 있나요? 크클앱에서 전부 도와드려요
공간부터 시간 예약까지, 크클이 모두 돕습니다. 크클이 직접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클럽 회원제 공간에서 커뮤니티 매니저의 관리 하에 안전하게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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